사전에서 끝말잇기 단어 고르기
분석일 2026-10-04 · 2026-10-28 글 수정 · 규칙 이해
이 보고서의 조건
두 글자 이상 한글 명사 212,935개를 만든 과정을 살펴봤습니다.
사람 이름·장소 이름·전문 분야의 말도 포함했습니다. 이 보고서는 사람·장소 이름도 포함한 자료를 살펴봅니다. 현재 기본 검색은 이를 제외한 명사 200,349개를 사용합니다. 분석 당시의 규칙으로 센 결과입니다. 검색 설정을 바꿔도 이 숫자는 바뀌지 않습니다.
예시를 살펴볼 때의 규칙
예시의 규칙 명사 · 2글자 이상 · 두음 규칙 켬 · 분야 모두 포함
분석에 쓴 사전과 단어 목록으로 예시를 확인합니다. 보고서 전체의 숫자를 새로 세는 기능은 아닙니다. 다른 조건의 예시는 링크 아래에 따로 적었습니다.
자료 버전 stdict-20260906-chainlab-1 · 규칙 버전 chainlab-dueum-1 · 데이터 기준 · 사전·게임 인정 차이

살펴본 방법
사전에는 단어뿐 아니라 속담과 여러 말을 묶은 표현도 들어 있습니다. 끝말잇기 목록을 만들려면 먼저 어떤 말을 쓸지 정해야 합니다. 여기서는 두 글자 이상의 한글 단어 중 명사 뜻이 있는 말을 골랐습니다.
핵심 결과
파일 88개에 사전 항목 436,587개가 있었습니다. 그 안에는 단어 362,255개, 여러 단어가 모인 ‘구’ 63,010개, 속담 7,436개, 특별한 뜻으로 굳어진 표현인 ‘관용구’ 3,886개가 있었습니다. 명사 항목은 270,040개였습니다. 이 중 조건에 맞는 항목 266,874개를 고른 뒤, 글자가 같은 말을 합쳤습니다. 이렇게 만든 끝말잇기 목록은 212,935개입니다.
이름 포함 명사 목록의 예시이름을 포함한 두 글자 이상 명사·두음 규칙 켬의 단독 검색입니다. 전체 통계를 다시 세는 기능은 아닙니다.
같은 글자의 말은 하나로 셉니다
사전의 ‘사과01’과 ‘사과02’는 서로 다른 뜻을 구별한 항목입니다. 하지만 글자로 잇는 끝말잇기에서는 모두 ‘사과’입니다. 목록에서는 하나로 세고, 각각의 뜻과 사전 번호는 확인할 수 있도록 남겼습니다.
놀이에 활용하기
단어를 쓸 수 있는지 판단할 때는 정리한 목록을 봅니다. 뜻을 확인해야 할 때는 원래 사전 항목을 봅니다. 이렇게 하면 같은 글자를 여러 번 세지 않으면서 뜻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알아둘 점
이 목록에는 사람 이름, 장소 이름, 드물게 쓰는 말도 있습니다. 목록에 있다고 해서 모든 사람이 알 만한 말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학습용으로 쓸 때는 어려운 말이나 사용하지 않을 말을 따로 정해야 합니다. 사전의 숫자·기호를 지우는 기준이 달라지면 단어 수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분석 기준
사용자가 제공한 표준국어대사전 파일 88개를 살펴봤습니다. 파일 이름은 「전체 내려받기_표준국어대사전_JSON_20260906.zip」입니다. 이름에 적힌 날짜가 실제 자료를 만든 날짜인지는 따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사전의 436,587개 항목 중 ‘단어’로 분류되고 명사 뜻이 있는 것을 골랐습니다. 명사는 사람·사물·장소 등의 이름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이 보고서의 이 보고서의 기준 목록은 두 글자 이상이며 한글로만 적힌 말 212,935개입니다. 사람 이름·장소 이름·전문 분야의 말도 포함합니다. ‘것’처럼 다른 말과 함께 쓰이는 의존 명사와 ‘그’ 같은 대명사는 이 이 보고서의 기준 목록에 넣지 않았습니다.
현재 정리 기준은 한글 바로 뒤에 붙은 두 자리 이상의 끝자리 숫자를 먼저 지우고, 그다음 붙임표(-)와 ^ 기호를 지웁니다. 이 과정을 거친 뒤에도 숫자나 다른 기호가 남으면 목록에서 뺍니다. 컴퓨터에 서로 다르게 저장된 같은 한글도 같은 글자로 맞췄습니다. 이 처리를 ‘유니코드 NFC 정규화’라고 합니다. 글자가 같으면 한 번만 셌습니다. 띄어 쓴 여러 말을 붙여 새 단어로 만들지는 않았습니다.
‘응답 수’는 다음 차례에 낼 수 있는 서로 다른 단어의 수입니다. 방금 낸 단어는 다시 쓸 수 없으므로 뺐습니다. 그 전에 쓴 단어는 빼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실제 놀이에서 남은 단어 수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얼마나 자주 쓰거나 잘 아는 말인지, 이길 가능성이 얼마나 되는지는 조사하지 않았습니다.